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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옵셔널벤처스 사건에 휘말린 김병준, 이명박 전 시장, 에리카 김^^^ | ||
이 전 시장을 둘러싼 X-파일은 줄잡아 10개가 넘는다. 심지어 이 전 시장의 ‘X-파일’이 여당쪽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소문도 나돌고 있다. 이 전 시장이 후보가 되면 여권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보’만으로도 이 전 시장을 충분히 넘어뜨릴 수 있다는 소문이다.
서울시 '집중감사' 3월에 발표 예정?
지난 12월4일에 착수된 서울시 감사에는 이 전 시장의 최대 치적인 청계천 복원공사뿐아니라 상암동 DMC(디지털 미디어 시티) 건설, 뉴타운 개발 등 대형 사업이 감사 대상이라는 말이 나왔다.
무엇보다 감사원은 대중교통체계 관련 감사로 중앙 버스차로제, 버스공영제, 환승체계 개편, 노선 운영 및 버스 재정 보조금 집행실태에 집중감사를 벌이고 있다.
박 전 대표측에서는 초점은 ‘이명박 X파일’에 맞춰져 있다. 일단 서울시에 대한 감사원 발표가 3월에 있을 것이라는 예견이다. 친박 진영에서는 공영제 선정에 따른 자금 흐름뿐만 아니라 버스중앙차로제 광고수주 특혜 의혹건이 터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감사원의 3월 발표뿐만 아니라 ‘제2의 김대업’으로 보고 있는 김경준 전 옵셔널벤처스 대표의 귀국 역시 3월이 유력하다는 주장이다.
서울시 감사원 감사, 김경준 귀국, 상암동DMC 특혜 의혹 등
김경준씨는 2000년대 초반 이 전 시장과 함께 LKE 뱅크스 공동대표에 BBK(투자자문운용)를 운영한 인사다. 이 전 시장은 현재 김씨를 LKE 뱅크스 재산 부당취득 및 자금세탁 피해액으로 1백억원대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문제는 김씨가 위의 2개사 외에 옵셔널벤처스를 운영하면서 이 전 시장의 후광을 빌어 6백억원 상당의 돈을 횡령 혐의로 미 연방법원에 구속된 상황이다. 현재 한국 검찰은 김씨의 송환을 요청했지만 미 국무부장관의 승인이 떨어지지 않아 한국으로 송환되지 않고 있다.
특히 김씨는 옵셔널벤처스 창업투신회사를 운영하면서 개미 투자자 27명으로부터 3백84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그 뒤에 이 전시장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김씨의 사기건에 오히려 ‘피해자’라는 주장이고, 김씨는 자신을 ‘정치적 희생양’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만약 그가 국내에 귀국해 이 전 시장 관련 치명적인 발언을 할 경우 실패한 CEO로 이 전 시장의 경제 이미지에 커다란 타격을 줄 전망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3월을 기점으로 이 전 시장 전 비서관인 김모씨 역시 이 전 시장 캠프에서는 주목하고 있다. 김씨는 1996년 이 전 시장이 국회의원 당선 당시 함께 한 인사로 국정감사에서 불법선거자금 관련 폭로로 이 전 시장의 의원직 사퇴에 일조한 인물이다.
이명박, X파일보다 ‘제2의 김대업’ 나타날까 노심초사
이후 그는 해외도피했다가 국내에 들어왔는데 당시 이 전 시장이 뒤를 봐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이 전 시장이 추진한 상암동 DMC 건설에 참여해 서울시 특혜의혹도 받고 있다. 현재 여의도 모 건물에 S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3월에 이명박 관련 X파일을 터트릴 것이라는 소문이 정가에 파다하게 퍼진 상황이다.
박 전 대표는 이 전 시장의 검증에 대해 ‘당에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 전 시장 캠프에서는 박 전 대표가 직접 X파일을 폭로할 것이라고 보고 있지는 않다. 여권의 정치공작으로 몰고 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오히려 이 전 시장측에서는 당내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검증을 받는 게 속편하다는 분위기다. 친MB 캠프의 한 인사는 “경선에서 X파일이 터진다고 해서 박 전 대표를 겨냥해 비난할 수 없다”며 “여당의 정치적 공작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고 내다봤다.
특히 그는 “경선 전에 깨끗하게 검증을 받으면 본선에서 여권 후보가 재차 거론해도 할 말이 있다”며 “결정적인 사실이 드러나지 않는 한 이 전 시장에게 불리할 게 없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표가 네거티브 전략을 구사할 경우 ‘역풍에 휘말릴 것’이라며 경고도 잊지 않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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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흑색선전을 진짜처럼 보도하다니...
이래서
박ㄴ혜 찌라시라는 소리를 듣지...,
정도 껏 하시오!
더 이상 국민들은 속지 않을테니...,
완전히 명박이를 죽이려고 작정을 했구ㅡ만
박사모요? 노시모요?
뿌리가?
그보다 더 나는 인물이 또 어디 있다고 그냥 못 잡아 먹어서 안달...
에이 눈이 더럽다~
박 전 대표 후보 되시는 순간 ...
청장년 표가 여루당으로 그냥 가버리고...정권교체는 물건너 갈께 뻔한데...,
박사모는 정권교체가 목적이 아니고...근혜님이 후보 되는 게 목적이오?
앞으로 우파 행세는 하지도 마시오~
목적을 잃어버린 이상한 우파들때문에 한나라 표 떨어지니...,
출당 조치를 하라고 시위라도 해야 할 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