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안군,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안군은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인 다용도 작업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도 <삼락농정>사업의 일환으로,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부담경감과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다용도 작업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용 다용도 농작업대는 높낮이 조절과 이동이 가능하며 가벼운 재질의 제품으로 대당 50만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올해 농작업대 44대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고 사업량 범위 내에서 1월 말까지 신청 및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항로 군수는 다용도 농작업대 지원이 여성농업인들의 농작업 능률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였으며,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신청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