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의원, “지긋지긋한 계파는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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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의원, “지긋지긋한 계파는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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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김진태 의원 입장표명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김진태 국회의원

16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오는 2월 전당대회 출마의사를 사실상 밝히면서, “홍준표, 김무성 전대표도 전당대회 나오시길 바란다”라며, “황교안 전총리도 나온 마당에 이것저것 따질 것 없다. 다 나와서 경쟁해 보자. 단, 그 결과엔 확실히 승복하기 바란다. 이후로 이 당에서 지긋지긋한 계파는 없어지는 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정한 통합을 이루자”고 승부수를 띄웠다.

김 의원은 이 같이 전당대회를 자신하고 있으며 출마의지에 탄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한편으로 한국당 전대에 있어 당내 중진 당원들은 가장 유력한 선수로 김 의원을 꼽고 있어 한국당 역대 새대교체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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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2019-01-16 13:34:14
투철한 안보관과 냉철한 판단력과 또한 의리하면 김진태 ~ ! ! !
대한민국의 정치인중에 이만한 사람 또 있을까 이번에 제대로 바꿔보자 낡은 정치 계파 갈등 불식시킬 김진태로 세대교체 확실히 해보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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