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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디지털 위원장과에게 항의하는 박사모회원 ⓒ 뉴스타운 임원택^^^ | ||
대한민국의 중심적인 언론메체 및 각 포털사이트 또한 모두 박 전 대표 피습부분을 상위 5위~7위 정도의 큰 빅뉴스로 보고 있는 현실에 발맞추지 못하고 박근혜 죽이기에 한나라당이 앞장 서는 것 아니냐는 네티즌과 팬들이 의문을 갖도록 한 사건이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 각 언론사 및 팬들 또한 내년 대선정국에 어떤 파급효과를 주는 사건으로 조명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현실이다.
26일 10시경 박사모 관계자는 국회의원회관을 찾아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에게 항의 방문을 가지면서 서로의 견해를 10여분 정도 나누었다.
11시경 한나라당 당사를 찾아 박사모 관계자 및 회원 2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박사모 주요관계자 6명은 한나라당 디지털 위원장과 30여 분간 항의방문차 접견을 하며 금번 "한나라당 7대뉴스"부분에 대한 의혹에 사과와 동시에 관련자 문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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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디지털 위원장 김 우석 ⓒ 뉴스타운 임원택^^^ | ||
또 이번 7대뉴스 선정에 대해서는 "자신이 속한 디지털위원회가 7대뉴스 선정에 개입한 것이 아니고 한나라당 홍보국 소관"이라고 말하며"자신들이 속한 디지털위원회는 한나라당 홈페이지 관리 측면의 일보다 네트워크 측면에 더욱더 역점을 두고 하는 부서이기에 자신이 이렇다 저렇다고 말하기는 조금 곤란"하다며 말을 아꼈다.
박사모 회장 (정 광영)은 이렇게 터무니없는 한나라당의 태도에 더욱더 의문이 가며 어떤 배경에서 이런 뉴스가 선정되었는지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지지들을 대표해서라도 속 시원한 해명을 꼭 받을 것이며 홍보국에 관련된 자와 또 한 번의 면담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을 마감하는 시점에 한나라당 내부에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또 하나의 빅뉴스를 제조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국민과 네티즌은 지켜보고 있다.
또한 이번 사건에 범 근혜가족 및 팬클럽은 금일 박사모 행동이후 2차 3차의 행동을 취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한 네티즌은 이번 "한나라당 7대뉴스는 황 우석 박사 줄기세포 조작 사건이후 최고의 언론조작으로 보인다" 며 울분을 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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