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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관 호박넷 메인 화면에 올려져있는 환화게 웃미소짓는 박근혜 ⓒ 뉴스타운 문상철 ^^^ | ||
오픈 한 달이 몇 칠 안 남아 있지만 접속자는 기존 박 사모회원들뿐만 아니라 싸이월드 미니홈피 접속자들까지 대거 방문, 좋은 글부터 행사 자료 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많고 각 테마별 콘텐츠가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호박 넷’이 오픈되면서 많은 지지자들이 관심과 화제집중으로 사이트 개설과 함께 지지층의 급속한 확산이 전파되고 있어 기존의 미니홈피보다 더 각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호박넷'이란 '好朴(박근혜를 좋아하는)'과 '네트워크(network)'의 합성어. 박 전 대표를 좋아하는 국민이면 누구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 형 사이트이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호박타워 대박 관 을 비롯해, 미디어송출소, 연구둥지, 호박두레, 문화예술관, 호박배움관, 토박 원(園)이 있어 코너별로 들어가 볼 수 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호박넷은 여러분이 참여하는 콘텐츠에 의해 다양하고 알차게 꾸며지게 되며, 누구든지 콘텐츠 관리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짝 열려 있다"고 말했다.
현재 테마별 콘텐츠 관리자(호박꾼)는 박 전 대표를 포함해 모두 30명으로, 박 전 대표는 자신의 코너에 두 가지 콘텐츠(호박거리)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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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관에 올려놓은 서신 호박넷을 찾은 사람들의 좋은 댓글로 칭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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