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공사 궁도 선수단 창단 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지하철공사 궁도 선수단 창단 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최초 궁도 실업팀 창단, 전국체전 우승목표

^^^▲ 궁도 창단 인사말을 하는 대표 김우철^^^
인천지하철공사(대표 김 우철)는 1층 대회의실에서 인천시장(안 상수)을 비롯하여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최초로 궁도 실업팀 창단 식을 가졌다.

김우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감독과 선수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는 인천지하철 궁도 선수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인천지하철 선수단 감독 조상준, 선수 이용해, 이진형, 박상섭, 김영환, 하기용, 이기덕, 김경응^^^
감독 (조 상준 현 인천광역시궁도협회 전무이사)을 비롯하여 선수 7명으로 구성되어있다.
^^^▲ 축하의 꽃 다발 증정식^^^
감독 (조 상준 현 인천광역시궁도협회 전무이사)을 비롯하여 선수 7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조 감독은 최초로 창단 된 궁도 실업팀으로 이번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당당히 우승을 목표로 선수들과 진실과 신의로 한 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참석한 귀빈들과 기념촬영^^^
이용해(60세)선수는 2004년 제37회 전국 궁도종별 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2004년 김 유신탄신1409주년 전국 궁도대회 개인전 1위, 그 동안 갈고 닦은 26년의 경험으로 전국체전에서 동료 선수들과 함께 우승하여 보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 김학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