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집 동울산 지역아동센터 개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희망의집 동울산 지역아동센터 개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빈소개, 회원감사장 및 공로장 수여식

^^^ⓒ 뉴스타운^^^
30여년을 사회교육에 종사해온 김형택,강영원 (현; 울산정책연구소 선임 연구원)씨가 울산 동구 화정동사무소 위에서 저소듣층 및 차상위 계층 아동들의 학습과 창의,정서등 방과후 생활지도를 위해 손수 동울산 지역아동센터란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토요일이란 이유, 견학이라는 이유,시골을 가야한다는 화정동 사회복지담당자나 의회 모의원의 수일전 방송 인터뷰중 여성복지니 아동복지,노인복지등에 신명을 다바쳐 일하겠다는 여성의원들 마져 관심 전화 한통 없는 것이 역시구호, 선심용 공약 남발이 아니냐고 참석자들은 한마디씩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날 기독언론인울산 부흥교회 당회장 김종환 목사의 축사와 고문겸 경목 전신덕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주요 내빈소개,회원감사장 및 공로장 수여식이 있었다.

2부로 뷔폐 오찬과 친교의 시간을 갖고 오후2시 성황리 막을 내렸다. 원장 김형택, 부원장 강영원씨는 사단법인 카이캄 소속의 목사 후보생으로 대학에서 응용미술, 순수회화,신학을 전공하고 70여회의 각종 전시참가와 대한민국 네토피아 뉴스맨 연합의 대표기자로 강씨는 16년간 유치원 원장으로 상담심리사로 일하고 있다.

한편 김대표는 국민의 혈세로 지원금을 받고있는 몇몇 사회복지기관의 전반적인 프로그램 문제점과 교육실태,지원현황,자격대리운영,불량저급식단, 위생실태,각 과목교육강사 자격기준미달문제,,통학차량문제, 비상시 안전 대피로시설, 소방실태, 사회복지관계 지원수급공정 및 시.군.구의원의 간접지원 운영실태 파악 등등 국민의 알권리와 행정 감시기능으로서의 기자들의 겸손하고 면밀한 취재를 당부하고 진정한 국민의 손과 발이 되어주기를 지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감정사 2006-07-23 08:16:02
공무원00한테 찍힜다.우야꼬 졸나 열받고,힘들틴데 당신들도 만만잖네 우라ㅣ국ㅇ민은 그저 내돈 내세금 어데로 흘러가는지 알고싶다.이차제에 확실히 취재하라.피디닷캄

울산 2006-07-23 08:12:24
지역센타 아무나하나?당신들 잘묵고,잘살면 되지 말라꼬 하노?
얼라 파헤쳐 문제점 살펴복해라.국민혈세 어디로 빠지는지 알고싶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