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미디어출판학과, 제3회 홈커밍데이 기념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일대 미디어출판학과, 제3회 홈커밍데이 기념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후배 간 소통 증진으로 취업 및 사회적응에 도움

▲ 서일대학교 미디어출판학과는 지난 11일 교내 배양관 가람실에서 미디어출판학과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홈커밍데이 기념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참석자들. ⓒ뉴스타운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미디어출판학과는 지난 11일 교내 배양관 가람실에서 홈커밍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미디어출판학과 홈커밍데이는 졸업생들을 모교로 초대해 재학생과 함께 화합의 장을 이루는 행사다. 2016년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학과 선후배 간의 소통 증진 및 동문회 설립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과 출신 졸업생 및 CEO들의 비전 청강을 통해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모하고, 여러 분야의 선배들과 만남을 통해 미디어출판학과의 발전을 지향했다.

이번 홈커밍데이 기념식은 미디어출판학과 교수진과 졸업생, 재학생이 참석해 멘토링 ‘JOB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JOB담’ 행사는 기획‧마케팅 분야와 편집‧디자인 분야로 나뉘어 각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과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한 공간에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문들은 후배들에게 출판계의 동향과 각 분야의 직무‧취업에 대한 조언과 함께 후배들을 응원했다. 제3회 홈커밍데이 진행 총괄을 맡은 위원장 이유진 학생은 “홈커밍데이를 통해 교수님과 재학생, 그리고 선배들이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었다”며 “내년 홈커밍데이에는 저도 졸업생으로 후배들을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문회 초대회장을 맡은 박종명 윈앤원북스 대표는 “동문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미디어출판학과 졸업생들의 취업과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출판학과장 김진두 교수는 “홈커밍데이처럼 교류를 통해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성장하는 서일대 미디어출판학과 학생들의 미래 행보가 밝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