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이윤택 연출가, 미성년자 강간 후 부모에게 꺼낸 끔찍한 말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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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이윤택 연출가, 미성년자 강간 후 부모에게 꺼낸 끔찍한 말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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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2018-02-19 16:19:06
오호 통재라

박임숙 2018-02-19 15:56:04
한짓들을 알면 알수록 참 가관이다...넌 지금 당장이라도 니가사는 아파트에 옥상에 올라가 뛰어 내려 죽어라...남의 귀한 자식을 잡아 쳐 먹은 파렴치범...당장 자살해 개새키야...너 같은 새키는 영원히 연극계에서 제명 해야 하며 나한테 안 걸리길 천만다행인줄이나 알아라...나 같았음 바로 칼들고 쫒아 갔을것인데.,.

박임숙 2018-02-19 15:49:47
이런 개새끼가 더이상 없어져야 하므로...이세상에 더이상 발 못붙이게 아주 저세상으로 보내든가 무인도 섬으로 보내서 그곳에서 물고기를 잡아 쳐 먹다 죽게 해야 합니다. 여자만 보면 그렇게 함부로 쳐 잡숫고 싶은가 보군...미친개

2018-02-19 14:32:47
문재인 팔이로 쉴드 쳐볼라고 그러는가본데 빨갱이한테 나라팔아먹고있는 문재인도 극협이지만, 이씨같은 사람은 정말 수치를 알아야허고 회개해야하고 전자발찌도 차야할것 같다.. 추접스럽다,

라라 2018-02-19 13:41:16
사회적으로 매장해라. 절대로 얼굴 내밀고 집밖으로 못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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