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속의 “바른미래당 남충희” 대전시장 후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생속의 “바른미래당 남충희” 대전시장 후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정 설’을 맞이하여 대전 당직자 및 당원 귀성 인사

▲ 남충희 바른미래당 대전시장후보가 귀성객인사에 나왔다.(우에서 네번째가 남충희 후보이고 그 바로 옆인 5번째가 한현택 대정 동구청정이다) ⓒ뉴스타운

바른미래당 남충희 대전시장후보가 민생 속으로 들어갔다. “중도와 개혁”을 기치로 어제(2.13)출범한 바른미래당 대전당직자들과 당원 등이 함께하는 대전역 앞 귀성인사에 함께 한 것.

바른미래당 대전시당은 민족대명절인 ‘구정 설’을 맞이하여 대전을 찾아 주시는 분들과 대전을 떠나시는 분들에게 단체 귀성 인사를 14일 11시에 대전역 앞 광장에서 진행했다.

▲ 바른미래당 대전시장 당직자와 당원들이 대전역 앞 귀성인사중이다. ⓒ뉴스타운
▲ 바른미래당 대전시장 당직자와 당원들이 대전역 앞 귀성인사중이다. ⓒ뉴스타운

이날 바른미래당 대전시장 후보로 어제(2.13)예비후보 등록한 남충희(전 바른정당 대전시당위원장)후보의 바로 옆에서 현 대전 동구청장인 한현택(전 국민의 당 최고위원)청장이 자리를 함께해 더욱 자리가 빛나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