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보다 뜨겁다, ‘이준기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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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보다 뜨겁다, ‘이준기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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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온 Top100] 1위 : 백지영 ‘사랑 안해’ (4주 연속 1위)

- 조사기간: 2006년 6월 19일~ 2005년 6월 25일

- 금주 1위 : 백지영 ‘사랑 안해’ (4주 연속 1위)

‘왕의 남자’ 이준기의 첫 디지털 싱글 ‘한마디만…’이 주간순위 24위로 차트에 새로 진입했다.

타이틀곡 ‘한마디만…’을 비롯하여, ‘사랑을 몰라’, ‘바보사랑’ 등 총 3곡을 담은 디지털 싱글은 월드컵 기간에 신인이 공개한 앨범임에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잔잔하고 감성적인 목소리가 좋다’. ‘춤과 노래, 연기까지 모두 잘한다’ 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에 이어 음악까지 퍼진 ‘이준기 신드롬’의 여파가 월드컵으로 주춤했던 음악차트의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Top100 차트에서는 백지영의 ‘사랑 안해’가 4주째 정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여성 그룹과 혼성그룹의 인기가 무섭다. 가비앤제이의 프로젝트 H7의 ‘Love All’이 93계단이나 껑충 뛴 3위에 올랐으며, 조PD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함께 부른 ‘Hold The Line’이 5계단 상승한 5위에 오르는 등 TOP10 안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신인그룹 타이푼은 지난주보다 9계단 상승한 21위, ‘I Go’로 돌아온 럼블피쉬가 44계단 상승한 35위에 오르는 등 정상을 향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전주 대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노래에 주어지는 ‘Best 순위상승곡’에는 지난주 93위로 데뷔후 2주만에 3위에 오른 ‘Love All’이 차지했다. 은 2주만에 3위에 올랐으며, 이는 쥬크온 차트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 상승을 한 노래’로 기록되게 됐다.

그 밖에 럼블 피쉬의 ‘I Go’(44계단 상승한 35위), 씨야의 ‘구두’(41계단 상승한 45위), 하동균의 ‘넋두리’(30계단 상승한 70위), 스테이의 ‘믿을 수 없는 말’(16계단 상승한 75위) 등이 10계단 이상 상승하며 급상승세를 타고 있다.

가장 높은 순위로 진입한 곡에 주어지는 ‘Best TOP100 진입곡t’에는 이준기의 디지털 싱글 ‘한마디만’이 24위에 데뷔하며 선정됐다.

그 밖에 SMTown의 ‘태양은 가득히’(48위), 부활의 ‘노을’(69위),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삽입곡인 마이 앤트 메리의 ‘우리 사랑하지만’(79위), 보이의 ‘나쁜 남자’(83위), M.C 서연의 ‘넌 할 수 있어’(96위), 역시 드라마 <어느 멋진 날> 삽입곡인 러브홀릭의 ‘그대만 있다면’(97위), 동방신기의 ‘오아시스’(99위) 등이 새롭게 등이 새롭게 차트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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