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사건이송 신청서 제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본지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사건이송 신청서 제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건발생지 및 주거지 관할인 서울노원경찰서로 사건 이송 신청서 제출

▲ ⓒ뉴스타운

문재인 청와대의 본격적인 언론탄압 및 정치보복 차원의 고소에 대해, 본지(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서울경찰청의 2차 출석요구에 국변(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변호사들의 모임)소속 조원룡 변호사를 통해 사건을 피의자 주거지인 서울노원경찰서로 이송할 것을 요청하는 사건이송 신청서를 22일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

서울경찰청의 출석요구는 5천만 국민과 60만 국군의 생명을 보호하자는 공익목적의 ‘청와대 탄저균 백신 국민 몰래 구매’에 대한 본지의 사실 보도에 대해 청와대는 탄저균 백신을 ‘치료용으로 구입’했다며 ‘백신을 맞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고, 뉴스타운TV도 이에 대한 정정보도를 한 바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알권리와 공익목적의 방송 보도를 공권력을 이용해 언론과 국민을 탄압하는 건국 이래 최악의 정치적 탄압 사건으로 보고 있으며, 전국민과 세계인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문재인과 청와대는 알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