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고, “한국빨갱이들의 반역질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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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고, “한국빨갱이들의 반역질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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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정권을 잡은 종북 빨갱이들아 경거망동하지 말라

▲ ⓒ뉴스타운

문재인은 한국정부기관에 수십 개의 적폐청산 인민위원회를 설치했다. 그 중의 하나가 통일부적폐청산 인민위원회다. 이들은 개성공단을 재개해야 한다며 개성공단 폐쇄는 박근혜가 초법을 저질러 자기 마음대로 폐쇄시킨 것이라고 왜곡 발표하고 거기에 더해 언론들을 동원하여 선동까지 했다.

이를 지켜 본 미국정부가 참다못해 나섰다. “우리는 북한의 도발적이고 역내 안정을 저해하는 행동에 직면해 개성공단을 폐쇄한 2016년의 결정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상 미국은 남의 나라 내정에 대해 정보는 파악하고 있으면서도 내색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남한 빨갱이들의 노는 꼴이 하도 기가 막혀 나섰다.

개성공단은 네 놈들 마음대로 재개될 수 없다. 박근혜가 공단을 폐쇄한 것은 독단적으로 행동한 것이 아니라 미국의 지지를 받으면서 유엔 안보리 결의에 충실한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었다” 명백하게 밝히고 나선 것이다. 미국의 이런 입장발표는 단순히 개성공단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차원에서 끝나는 게 아니다.

“남한에서 정권을 잡은 종북 빨갱이들아, 네 놈들이 적폐청산을 내걸고 벌이는 해괴한 반역적 짓거리들을 미국은 일일이 다 지켜보고 있다. 경거망동하지 말라” 따끔한 경고의 메시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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