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중국몽, 말문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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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중국몽, 말문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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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작은 나라지만 중국몽에 동참하겠다"

▲ ⓒ뉴스타운

아래는 문재인이 중국에 가서 한 대표적 언행이다. 이런 인간이 대통령이라니!

우리는 작은 나라지만 중국몽에 동참하겠다. KBS 관현악단을 중국으로 데려가 인민해방군가를 연주시켰다. 미국의 군사옵션은 잘못 된 것이니 막아야 한다.

이런 저질행동 하니 대통령 취급을 받지 못한 것이다. 중국의 누구도 이런 저질과 한 자리에 앉아 식사하고 싶어 하는 사람 없었다. 억지로 시진핑과 한번 만찬을 하면서도 간단히 차린 밥이나 빨리 먹고 헤어지자며 식사시간마저 줄였다. 만찬사도 없었다 한다.

해줄 말도 없고 받고 싶은 말도 없었던 모양이다. 우리 일반국민들도 마찬가지 아니던가. 탐탁지 않은 사람과는 아무리 좋은 음식을 사준다 해도 마주하기가 싫은 것이다. 철학이 있나, 유머가 있나. 향기가 있나? 이 세상에서 가장 마주하기 싫은 사람이 가슴 메마르고 유머와 위트와 멋대가리가 메마른 운동권들이다. 그래서 거의 모든 식사를 혼식(혼자 식사)했을 것이다. 

시진핑 역시 그랬을 것이다. 의전 상 어쩔 수 없이 한번은 함께 식사를 해야 할 자리라서 앉기는 했지만, 시간을 끌기 싫었을 것이다. 빨리 그 지겨운 시간을 끝내고 싶어 했을 것이다. 이 정도 됐기에 만찬사도 없었고, 식탁에 무엇이 차려졌는지, 모인 사람들이 어떤 모습들이었는지에 대한 사진 촬영조차 없었던 것이다.

트럼프 역시 그의 경호인들로 하여금 문재인 부부가 타고 떠나는 승용차의 문을 열어주게 하지 않고 두 남녀가 각각 차문을 스스로 열고 타는 초라한 모습을, '멸시하는 표정’으로 지켜보았다. 나라 꼴 참 한심하다. 사회성도 없고, 센스도 없고, 기본 에티켓도 없고, 국제상류사회에 대한 아무런 감각이 없는 인간들, 가을삭풍처럼 썰렁하기만 해서 피하고 싶어지는 인간들, 바로 운동권인간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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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7:07:44
뭐래 쓰레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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