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을 기계로 심는다' 인삼 재배 전환점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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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을 기계로 심는다' 인삼 재배 전환점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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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개발...음성군에서 시연회 열려

^^^▲ 인삼 정식기 시연 모습
ⓒ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7일 농촌진흥청 농업공학연구소에서 개발한 인삼정식기 현장 적응 시연과 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시연은 음성인삼연구회원, 인삼재배농가, 농촌진흥청관계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읍 용산리 인삼연구회 공동포장에서 열렸다.

시연회는 인삼 정식작업의 생력기계화를 위하여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연구소에서 2005년도에 정식기를 개발 완료하고 음성군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농업현장 현장 실증을 통한 기계의 효율성과 문제점을 보완하여 2007년부터 일반포장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삼정식기는 주행장치, 작조장치, 제어장치 구조로 되어 있으며, 반자동 2인 작업형으로 홍삼포와 백삼포에 맞게 조수를 6~9조로 변경가능하며, 인삼공급은 호퍼에 묘삼을 넣어주면 식부집게가 자동으로 정식하는 원리로 만들어져 작업의 효율성을 최대화 하였다.

또한 작업성능은 2명이 기계로 정식하면 300평에 8.5시간, 인력으로 정식하면 60시간이 걸려 약 70%의 노력을 절감할 수 있어 일손이 부족한 인삼재배농가에는 획기적인 노력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삼을 기계로 정식하면 노동력 절감 효과로 생산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어 인삼재배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인삼재배농가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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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동 2006-06-08 12:16:33
시대가 바뀌어 모든것이 디지털 유비쿼터스다. 이제 농사짓는 일도 기계가 다해야 한다. 농촌고령화로 젊은 일꾼들이 없는 현실에서는 더욱더 적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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