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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진 대변인이 최 의원 사건에 대한 입수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경헌^^^ | ||
박용진 대변인은 민노당 지부당에서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동해시생활체육협의회장 본인도 모르게 명의가 도용 됐는가 하면, 동해시 29개 단체의 공동명의로 성명서가 발표됐으나 29개 단체의 정확한 이름도 표시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는 '질 낮은' 정치술수라고 공격했다. 또 동해시생활체육협의회장은 확인 결과 한나라당 동해시 공천심사 위원장인 박 모씨로 밝혀졌고, 현직 동해시장이 자신이 맡고 다른 단체의 명의로 성명을 발표했기에, 한나라당의 언론 플레이라는 점이 확실하다고 자신했다.
또 조그만 초등학교 동창회 조차 정관의 규정에 따라 의결하는데, 이들 단체들의 정확한 명칭과 성명 발표를 위한 의결 근거를 제시 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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