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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새로운 '태엽 인형춤'을 선보인 이효리 ⓒ 뉴스타운 이훈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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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의상을 갈아 입으며 열창하는 섹시 아이콘 이효리 ⓒ 뉴스타운 이훈희^^^ | ||
파워풀한 춤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효리는 몸매가 드러나는 붉은색 탱크톱과 밀리터리룩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신곡 ‘깊이’를 선보인데 이어 검정 핫팬츠에 배꼽이 드러나는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태엽인형 춤을 추며 ‘겟야’를 열창해 그녀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특히 ‘깊이’를 열창할 때는 무르익은 분위기에 셔츠를 벗어던지고 탱크톱만 입은 채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여 절정에 이르게 하여 무대를 뜨겁게 만들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화려함의 이면에는 아쉬운 점도 있었다. 3곡을 부르는 동안 라이브는 단 한곡도 없이 립싱크에 의존했던 것이나 2곡은 사전녹화 했다. 또한 이효리의 의상이 청소년이 시청하는 프로그램인 점을 감안하면 다소 민망할 수도 있었다.
한편, 여성 4인조 그룹 ‘핑클’ 출신의 이효리는 지난 2003년 '텐미니츠'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한 뒤 이번이 두 번째 정규 솔로 앨범 발표이다. 이번 앨범은 예약주문이 시작되었던 지난 달 27일부터 현재까지 8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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