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통령'왕의 남자'패러디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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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통령'왕의 남자'패러디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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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발언수위 지나치다

^^^▲ 한나라당 당보에 실린 영화 왕의 남자 패러디^^^
서영교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이 대통령을 틈만 나면 헐뜯고, 유치한 패러디만 만들고 있다고 비난하고, 국회의원이면 국회의원답게 행동하라며 그러한 행동을 서슴없이 자행하는 그들은 정신병력자나 스토커 수준이이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서 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을 영화 <왕의 남자>를 패러디한 것을 당보에 실어 전국에 배포하고, 전여옥 의원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대통령을 연산군과 비교해 그의 의식 수준을 의심케 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으로 그에 따른 법적 대응도 불사 하겠다 밝혔다.

이어 그는 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장외투쟁을 하면서 두 달째 세비를 받아서 하는 일이 고작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비하하는데 쓰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한나라당과 전여옥 의원은 이러한 우리 영화를 편협한 정치적 상상력을 동원해 패러디한 한나라당 당보를 회수하고, 전여옥 의원은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러한 정치권의 수위를 넘는 발언들에 대해 입부 의원들은 자당 타당을 떠나 자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이 국민과 최고 통수권자에 대한 한가닥 예의를 지키는 것이 스스로가 국민들로부터 대우를 받는 것 아니냐는 한 의원의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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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2-03 06:46:01
폼 나내...


익명의 두얼굴 2006-02-02 16:57:34
"노대통령-김정일 패러디" 누가 이런 짓을 첫 단추가 잘 못 끼워졌다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등장시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는 패러디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독립신문은 2일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을 합성한 패러디물을 인터넷매체에 게재했다.

이 패러디물은 영화 "결혼은 미친짓이다"의 포스터를 합성, 섹시한 포즈의 노무현 대통령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안고 있다.

자꾸 이러시면 패러디 공화국 됩니다. 아무리 웃음도 좋지만 좀 지나치죠?


코미디언 2006-02-02 16:09:17
남이하면 불륜 지가하면 로맨스라고 안하여 꼼수 음모 패러디에 일과견이 있는 것이여 그 냥 잼있게 풍자해놓은 코미디죠.

박근혜 대표가 문제 2006-01-26 14:46:43
유신의 딸.
영남 기득권에 꼼짝 못하고 박대표의 치마 속으로 들어간 한나라당 의원들 정신차리게.

환경이 2006-01-26 13:30:01
대통령 탄핵에 그것도 모자라서 동네 이장 수준 운운 하더니 이제
연산군에다 비유 하는걸 보니 겁이 나기는 나는 모양이네........
한나라당 의원들 아.......옛날이여 국민들 흔들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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