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 20분께 개의 포기
열린우리당은 한나라당의 장외 투쟁 계속 방침에도 불구하고, 국회 본회의를 강행하려 했으나 결국 2시간여만에 의지를 꺽고야 말았다.
경찰청장 사퇴가 없을 경우, 국회를 보이콧 하기로 한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의 조력 없이는 단독으로 국회를 열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2시부터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한 의원들은 끝내 자리를 지키다가 4시 20분에 현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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