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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인그룹 '카라'지난 10월 마라톤 행사 무대에서 섹시함으로 어필하고 있는 신인그룹 '카라'의 공연모습 ⓒ 뉴스타운 이훈희^^^ | ||
방송이 아닌 공연장에서는 갈수록 노출이 과감해 지고 있어 시선이 집중되는가 하면 반대로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있다.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기위한 컨셉이라고 하기에는 지나치다는 지적도 많이 나오고 있다.
지난 10월, 공식적인 마라톤 행사에서는 신인그룹 ‘카라’의 노골적인 팬티 노출과 섹시함을 컨셉으로 하는 안무가 있었다. 인터넷 검색어 상위권에 한창이었지만 최근 들어 또다시 화제를 뿌리고 있다.
당시에는 호기심으로 인한 인기(?)였으나, 최근에는 “팬티 노출은 이제 그만”이라며 지나친 노출은 팬들에게도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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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윤영 아나운서속옷은 입었는가에 관한 논란이 되고 있는 방송화면 ⓒ 뉴스타운 이훈희^^^ | ||
MBC 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지난 23일의 방송에서 속옷을 입지 않은 것 같은 실크소재의 상의 때문에 “아나운서가 맞습니까? 시사교양 프로를 진행하는 사람의 옷차림 때문에 프로그램에 거부감이 든다.”라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많았다.
최윤영의 의상 논란은
의상이 개개인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는다. 가수나 연예인은 자신들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의상이 도구가 될 수 있다. 다만 팬티를 고의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치마를 걷어 올리거나 지나친 신체노출 등의 시선처리가 곤란한 섹시포즈는 지나친 컨셉으로 보인다.
또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람은 의상보다는 내용을 잘 전달하는 역할이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점은 제작진에서 조치를 마련해야 되는 것은 아닌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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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문제라는거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