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남편, 백화점 소유할만큼 상당한 재력가 "평균 연봉이 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정은 남편, 백화점 소유할만큼 상당한 재력가 "평균 연봉이 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정은 남편 정보 화제

▲ 김정은 (사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뉴스타운

배우 김정은의 남편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품절녀가 된 김정은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로 올랐다.

이날 이상민은 기자단에게 "김정은과 결혼한 분이 '재벌가 자제다? 아니다', '동갑이다? 연하다?' 의견이 분분했는데, 어떤 분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한 기자는 "김정은의 남편은 미국 시민권자고 한 번 결혼을 했었던 분이다. 그리고 김정은보다 1살 연상이고 현재 외국계 금융투자사 펀드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또 굉장히 재력가다. 부모 때부터 백화점 같은 것도 소유했을 만큼 굉장히 재력이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희진은 "펀드매니저 연봉은 한 10억 정도 될 거다. 근데 인센티브가 많다. 인센티브는 자신이 끌어온 펀드에서 수익이 나면 수익금의 30% 정도 받는다. 업계 평균이 펀드 300억으로 300억의 수익을 얻었을 경우 90억을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