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자연 분만 의지 강했지만 태아 과체중이어서 제왕절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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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자연 분만 의지 강했지만 태아 과체중이어서 제왕절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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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딸의 출산 과정

▲ 인교진 소이현, 딸 출산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부부 인교진, 소이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22일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인교진과 소이현이 고정으로 합류해 오늘(22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를 진행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하차한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후임 없이 4가족으로 진행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합류로 총 5 가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꾸미게 됐다. 현재 이범수, 이휘재, 이동국, 기태영 가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연예계 잉꼬부부로 알려진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 12월 첫 딸을 얻었으며 특히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과 딸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출연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에 대한 이야기마다 눈물을 쏟으며 출산에 대한 질문에 "태아가 과체중이어서 병원에서 제왕절개를 권유했다. 하지만 소이현은 자연 분만 의지가 강했다. 유도 분만을 시작하고 촉진제를 맞았는데 촉진제가 산모와 태아에게 모두 좋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교진은 "결국 제왕절개를 한다고 하니까 소이현이 눈물을 흘렸다. 저도 소이현이 수술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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