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의 독설 국민이 바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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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의 독설 국민이 바라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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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모르는 것은 아닐것

^^^▲ 답변하는 이해찬 총리
ⓒ 뉴스타운 이경헌^^^
24일 열린 제7차 본회의에서 역시 이해찬 국무총리는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에 대해 작년과 마찬가지로 직설적으로 독설을 내뱉었기 때문.

오후 2시부터 속개된 본회의에서 우원식 의원이 강 교수의 발언 등을 거론하며 이를 구속하지 않았다며 천 장관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힌 후, 동료의원을 간첩으로 몰았던 공안검사 출신 의원들을 맹비난했다.

이어 우 의원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정부가 영장없이 마구 구속시키던 것이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느냐며 박근혜 대표를 직접적으로 공격했다.

또, 이해찬 총리에게 참여정부의 정체성을 한나라당이 알아 듣게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 총리는 답변을 통해 "한나당이 모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정당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한다며 "참여정부는 헌법을 수호한다"고 답했다.

천 장관에게 검찰의 과거사 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법무부나 검찰도 사과 할 일은 사과하고 각성해야 한다"며 ""문민정부 이후 10년이 흘렀다"며 "국민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법무부와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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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운 2005-10-26 13:48:11
이몸이 죽고죽어 해아래 찬밥신세 국물도 없고 무말랭이도 없고 총맞은 군인들은 병원에서 신음하고 리자로 끝나는 말장난만 국민앞에서 즐기네 인천에서 살다가 의왕시로 이사왔는데 국무총리는 돈많으니까 해외로 이주좀 가시오

익명 2005-10-26 00:46:20
한나라당이 바보로 보여서 그렇다.
그리고 바보다.


말세 2005-10-26 00:45:41
그래 이친구 말이 좀 쌍스럽지...
총리 감은 아니지..세상이 좃갖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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