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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하는 이해찬 총리 ⓒ 뉴스타운 이경헌^^^ | ||
오후 2시부터 속개된 본회의에서 우원식 의원이 강 교수의 발언 등을 거론하며 이를 구속하지 않았다며 천 장관을 옹호하는 입장을 밝힌 후, 동료의원을 간첩으로 몰았던 공안검사 출신 의원들을 맹비난했다.
이어 우 의원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정부가 영장없이 마구 구속시키던 것이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느냐며 박근혜 대표를 직접적으로 공격했다.
또, 이해찬 총리에게 참여정부의 정체성을 한나라당이 알아 듣게 설명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 총리는 답변을 통해 "한나당이 모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정당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한다며 "참여정부는 헌법을 수호한다"고 답했다.
천 장관에게 검찰의 과거사 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법무부나 검찰도 사과 할 일은 사과하고 각성해야 한다"며 ""문민정부 이후 10년이 흘렀다"며 "국민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법무부와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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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감은 아니지..세상이 좃갖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