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자체 개발 초경량 소재 방풍 재킷 ‘드메송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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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자체 개발 초경량 소재 방풍 재킷 ‘드메송 재킷’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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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메송 재킷. ⓒ뉴스타운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자체 개발 초경량 소재를 적용한 초봄 산행용 방풍 재킷 ‘드메송 재킷’을 출시했다.

밀레 드메송 재킷은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소재 ‘라이트엣지’(Light Edge)를 사용해 마치 입지 않은 듯 가볍지만 방풍 및 투습 기능은 우수한 방풍 재킷이다. 쌀쌀한 초봄의 바람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수증기 형태의 땀은 빠르게 배출해, 아웃도어 활동 내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동시에 불쾌한 열과 습기는 머물지 않게 한다.

수입 소재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등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자체 개발 소재를 적용해, 알뜰하면서도 스마트한 소비를 지향하는 근래의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드메송 재킷은 브랜드의 오랜 전통과 헤리티지를 디자인으로 담아내고 있는 밀레 ‘레트로 시리즈’의 2016년 신상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바랜 듯한 빈티지한 색 배합이 멋스럽다. 가슴 전면에는 알피니즘 정신을 형상화한 산맥 줄기 프린트로 이색적인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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