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포인트 스타일링, ‘나토 밴드 시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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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포인트 스타일링, ‘나토 밴드 시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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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포인트 스타일링, ‘나토 밴드 시계’. ⓒ뉴스타운

스웨덴 시계 브랜드 다니엘 웰링턴이 '나토 밴드 시계'로 겨울 포인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브랜드는 클래식한 다이얼과 패셔너블한 나토 스트랩이 돋보이는 제품을 내놓으면서 남녀 소비자들에게 스타일리시하고 유니크한 시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다니엘 웰링턴의 나토 밴드 시계는 밋밋한 겨울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스트랩 교체가 가능해 심플하고 캐주얼한 느낌까지 여러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이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코트 또는 니트에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으며 커플 시계로 활용해도 손색없는 아이템이다.

다니엘 웰링턴 관계자는 "기존의 나토 밴드 시계는 여름에 주로 착용했지만 최근 패션피플이 계절과 상관없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하고 있다”며 "올 겨울 칙칙한 스타일링에 활기를 되찾고 싶다면 나토 밴드 시계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니엘 웰링턴은 클래식한 다이얼과 나토 스트랩으로 전 세계 패션피플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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