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광수를 넘어 100광수까지 까발려지고 있는 판국에, 5.18은 민주화 성지의 민주화다,
서슬퍼렇던 김대중 숭배 앞잡이부터 정치 언론 각계 죄익사회단체들까지 싸그리 쥐죽은듯 고요하다.
"저 광수가 나다!"하고 지만원의 멱살을 잡고 늘어질 놈이 하나도 없는 광주 민주화는
막말로 개껍데기보다 더 갑어치가 떨어진다. 적어도 현재까진 그렇다.
100광수 옆에는 분명 광주 시민이 있었고 광수들의 언행을 생생히 목격했을 것이다
용자가 없을것인가? 정답은 분명 "있다"일것이다. 다만 그럴 시기가 아직은
도래하지도 않았고,광주의 용자는 두려움을 안고 있을것이다.
광주 5.18은 민주화가 아니다. 사안이 중대 사안인 만큼 까딱 잘못했다간
지역 툭수성까지 더해 신변이 극히 위태로울 것이다는 두려움 때문에,
섬노예와는 또 다른 국가적 중대사안인것이다. 대통령이 먼저 나서야 할일이다.
지만원박사도 전라도 광주를 전부 빨갱이라고 하지는 않은것으로 안다.
무슨 말이냐면 서남쪽 골아픈 섬노예 염전노예 사건이 불거져 세계언론의
주목을 받고 전국을 강타할때 비록 소수지만 섬노예의 불명예를 부끄럽게 여기는
전라도 소수의 사람들이 나서서 양심선언도 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언론에 섬노예 실상을 폭로하는 용자도 보았는데,그렇다면
5.18 진상이 낱낱이 까밝혀진 이 시점에 광주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