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 수사과장 교통사고로 숨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용인경찰서 수사과장 교통사고로 숨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젯밤 10시경 경기도 용인시 삼가동 42번국도 정신병원 오르막 구간에서 용인경찰서 수사과장 허모(58)씨가 몰던 크레도스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66번 노선버스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허과장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운전기사 송모(50)씨와 승객 7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허과장이 라이트를 켜지 않은 상태로 중앙선을 침범해 운전했다는 버스기사와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