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왕십리역지점은 8월 27일(수) 오후 4시부터 5시20분까지 서울 성동구 고산자로 234 나래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한 홍원스튜디오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1부에서는 한국투자신탁운용 오안석 마케팅팀 대리가 미국 셰일에너지 투자 전망과 MLP 등 주요 투자상품을 안내한다. 2부에서는 프랭클린템플턴자산운용 조상연 마케팅 이사가 추세적인 저금리 투자환경과 향후 통화정책의 흐름을 전망하고, 미국금리 연동 특별자산펀드를 활용한 대안투자전략을 제안한다
권성혁 미래에셋증권 왕십리역지점장은 “급변하는 투자환경에서 가장 합리적인 투자전략은 자산배분과 리벨런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히 추구하는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대안투자상품과 전략을 알아보고 투자포트폴리오를 점검해보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선물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과 세미나 참석 예약은 미래에셋증권 왕십리역지점(02-2281-3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