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선진화 정책 아닌 국민 건강권, 생명권 파괴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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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선진화 정책 아닌 국민 건강권, 생명권 파괴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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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 '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사진: YTN)
지난 21일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는 "전국 보건의료노조 소속 조합원들이 22일부터 닷새간 총파업에 들어간다."라고 전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정책들은 대부분 의료 발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의료 선진화 정책이 아니라, 국민 건강권과 생명권을 파괴하는 의료 황폐화 정책"이라며 "의료 민영화 정책들을 모두 폐기하라"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오전에는 파업 출정식을, 오후에는 서울대병원 시계탑 앞에서 의료민영화 반대 등을 위한 투쟁 결의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후 4시 30분에는 시청광장으로 이동해 민주노총 동맹파업에 동참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파업에는 지난달 27일 하루 동안 의료민영화 반대 파업을 벌였던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역시 나선다.

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어떤 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았으면 좋겠어" "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국민을 위한 정책을 해주길" "의료민영화 반대 총파업, 드디어 시작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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