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서 "어렸을 때 아빠 원망 커" 고백…'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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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서 "어렸을 때 아빠 원망 커" 고백…'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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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 '윤다훈 딸 남경민' (사진: SBS '짝')

윤다훈 딸 남경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경민이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다훈 딸 남경민은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짝'에 출연했다.

당시 남경민은 도시락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하는 굴욕을 겪고 아빠 윤다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윤다훈은 "도시락은 원래 혼자 먹는 거다."라며 남경민을 위로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경민은 아빠 윤다훈에 대해 "어렸을 때는 원망이 제일 컸다."라며 "(아버지와) 같이 손을 잡고 마트에 가본 기억이 없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남경민은 "이제는 친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친구처럼 대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경민은 윤다훈의 본명인 남광우의 성을 따르고,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된 남경민은 이후 KBS '학교 2013' '드라마 스페셜-나에게로 와서 별이 되었다',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다.

윤다훈 딸 남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왜 남경민인가 했더니 윤다훈 본명이 남 씨였구나" "윤다훈 딸 남경민, 예쁘네"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이 바빠서 어릴 때는 잘 놀아주지 못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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