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총리의 입장 표명은 의혹을 해소하지도 못했다.
모든 잘못의 책임을 부인에게 전가한 것은 당당하지도 못했다.
더욱이 자신의 땅 투기 의혹도 속 시원히 못 밝히면서 어떻게 부동산정책이나 주택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 안 된다.
이미 자신의 문제로 국정운영 차질은 물론이고 국가 신뢰도와 참여정부의 도덕성마저 심각한 타격을 받았는데도 국정운영에 차질을 줘서는 안 된다고 뻔뻔스럽게 말할 수 있는가?
더 이상 국민들을 기만하지 말고 자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
2005. 3. 3.
새천년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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