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경찰청은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3일 새벽. 고대하는 대한민국VS알제리전. 월드컵 거리 응원 관련 구간별 교통 통제 상황을 서울경찰이 미리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화문 광장-영동대로-신촌 연세로 3곳을 통제한다.
광화문 광장은 23일 새벽 2시부터 6시 30분까지 통제된다. 광화문 삼거리에서 세종대로 사거리 방향은 진행차로가 전면 통제되고 반대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KT 빌딩 앞은 하위 3개 차로를 단계별로 통제한다.
영동대로는 22일 저녁 7시부터 23일 오전 11시까지 통제된다. 삼성역 사거리에서 코엑스 사거리 구간은 진행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반대편 코엑스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 구간은 가변차로로 운영해 차량 소통이 진행된다.
또 신촌 연세로는 21일 오후 2시부터 통제가 진행, 23일 오전 8시까지 이어진다. 기존의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연세대학교 앞 교차로에서 신촌로터리 구간을 통제한다.
알제리전 거리 응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알제리전 거리 응원, 나도 동참할까?", "알제리전 거리 응원, 비가 많이 쏟아져서 걱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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