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자산운용, 최영철 前 NH-CA자산운용 매니저 영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KTB자산운용, 최영철 前 NH-CA자산운용 매니저 영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자산운용 서홍석 이사 영입에 이어 지속적 인력 강화

KTB자산운용(대표이사 조재민)은 주식운용본부에 NH-CA자산운용의 주식운용 팀장인 최영철 이사를 6월 16일자로 영입한다.

새로 임명된 최영철 이사는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Bain & Company 컨설턴트를 시작으로 뉴욕Tristar에서 헤지펀드 운용,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싱가폴 법인장 및 리서치 팀장, 미래에셋증권 AI팀장을 거쳐 NH-CA자산운용에서 근무했다. 주식운용 팀장으로 연기금의 장기투자형 및 일반주식형 펀드를 운용했으며 2013년 하반기에는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상위 1%를 기록했다. 헤지펀드 운용과 싱가폴, 뉴욕을 비롯한 해외근무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폭넓은 운용 시야를 가졌다는 장점이 있다.

KTB자산운용 조재민 사장은, "정체된 주식시장에서 초과수익률을 올리기 위해서 자산배분형 펀드에 집중하여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려는 시도"라며, "최영철 이사의 높은 전문성과 탁월한 운용경험 등은 자산배분형 펀드를 포함한 여러 스타일 펀드 런칭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임 최영철 이사 프로필>

성명: 최영철
출생: 73년생, 서울
학력: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학사
주요경력: Bain & Company 컨설턴트
뉴욕 Tristar (글로벌 헤지펀드)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싱가폴 법인장
미래에셋증권 AI팀 팀장
NH-CA자산운용 주식운용 팀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