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례판정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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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 사례판정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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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노인의 인권보호 관련, 전문적인 의견 제시 및 공유

▲ 2014년 제1차 사례판정(자문)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원천)은 3월13일 낮 12시 사무실에서 법률·의료·행정·노인복지 등 각 분야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1차 사례판정(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노예노인에 대한 사례와, 부양을 거부당한 채 집에서 쫒겨 나야 하는 피해노인에 대한 사례 발표 및 피해노인의 인권보호와 관련해 전문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김원천 관장은 “노인학대사례를 개입하는 과정에서 피해노인의 인권 및 가정보호를 위해 중재자로 진행하다 보면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사례판정위원회들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인학대 상담 및 조사는 24시간 365일 무휴로 운영되며, 전국공통번호(1577-138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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