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2' 천만인 서명운동 일제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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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2' 천만인 서명운동 일제히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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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검사 강철중처럼 앞으로 대한민국의 어떠한 불의도 용납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 영화 <공공의적2> 스틸 컷
ⓒ 김기영
 
 

영화 <공공의 적2>가 ‘이시대 정의맨’을 위한 특별시사회 이후 홈페이지에 관객들의 각오와 움직임을 그대로 반영하고자 온라인 서명운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 땅에 검사 강철중과 같이 정의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질 수 있는 사명감에 불타는 이들을 위해, 다시는 공공의 적이 발붙일 수 없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한 마음을 모으는 이번 이벤트는 <공공의 적2>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서명이 천만명을 돌파할 시 경품이 지급되는 행운까지 얻게 된다.

<공공의 적2> 일반시사 및 특별시사회가 진행되고 있는 요즈음,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연이은 응원메시지가 이어짐과 동시에 배우들을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로 무대인사일정을 묻는 네티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 시사회 이후 관객들은 ‘통쾌하다’ ‘이런 검사가 과연 있을까?’ ‘이땅에 정의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검사 강철중과 같은 인물이 꼭 있을 것, 아직 우리나라는 살 만한 세상이다.”라는 희망과 격려의 글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공공의 적2>는 영화를 본 관객들이 홈페이지에서 그러한 약속을 공개적으로 하여 다시 한번 국민의 힘을 모아보고자 이러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 온라인 서명운동이 목표치인 천만명을 돌파할 경우 추첨을 통해서 소정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영화계에서는 잊지 못할 천만이라는 숫자가 언제 돌파될 수 있을지 관계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천만관객의 신화를 창조해 낸 강우석 감독, 더욱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검사 강철중, 그리고 더 악랄해진 공공의 적 정준호. 이들이 뭉쳐 해내고야 만 2005년 최고의 기대작 <공공의 적2>. 아직은 이땅의 정의가 살아있음을 증명하게 될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이벤트의 차원을 넘어선 온 국민의 바람으로 관객들의 기억에 남을 또 하나의 역사적인 기록으로 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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