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귀금속 절도 50대 女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서,귀금속 절도 50대 女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 등에서 상습적으로 금품( 260만원 상당)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를 불법으로 사용한 A모(여· 54 · 충남 당진시)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3일 오후 1시10분경 당진시 ○○동 소재 ○○귀금속상에 들어가 물건을 구경하다 주인(여·57)이 한눈을 파는 사이 금팔찌(72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약 2개월간 의류점·음식점 등에서 같은 방법으로 4회에 걸쳐 금품(26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 결과 B씨는 지난해 11월 말경 신용카드를 훔친 뒤, 훔친 카드로 금은방·상가 등에서 5회에 걸쳐 귀금속·의류(169만원 상당)등을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