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소리신문 창간 35주년 기념행사 및 들소리문학상 시상식이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종로구 연건동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작가 이정은 선생은 들소리문학상을 수상한다. 대상 수상작은 “매혹” 행사와 시상식이 끝나면 만찬을 개최한다.
작가 이정은 선생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월간문학 신인문학상>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소설집1994년 <시선>, 2005년 <하얀 여름>, 2000년<너의 이름을 쓴다>, 2008년 펴낸 <블루 인 러브>에 이어 <웰컴!! 아벨>을 펴냈으며, 2006년 경기도 문학상과 2009년 한국비평가협회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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