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철 한나라당 사이버단 수석부단장, 19대 총선에 용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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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 한나라당 사이버단 수석부단장, 19대 총선에 용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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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바로서는 용산’ 기치아래, 12월20일 예비후보등록

ⓒ 뉴스타운

고전이 예상되는 수도권 선거구에 제19대 국회의원선거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의 후보등록이 부진한 가운데 일부 지역구는 선두를 점하기 위한 예비후보들이 속속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선거 열기가 점차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 용산은 제19대 총선 예비후보등록과 관련, 야당 예비후보 3명만이 등록을 하였으나 지난 20일 한나라당으로 유일하게 김승철 중앙 사이버단 수석부단장이 출마를 공식화하며 용산구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일찌감치 지역구 관리에 들어갔다.

 

김승철 용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서민이 바로서는 용산’ ‘원칙과 신뢰, 소신의 정치’를 캐치플레이즈로 내걸고 이어 “구태의 낡은 정치는 가라” 외치며 “용산을 구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출마의 변을 선언해 용산지역 정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김승철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007년도 제17대 대통령 한나라당 경선에 ‘박근혜 경선캠프’ 서민대책위원장‘을 지낸 서민정책의 전문가로 등록과 함께 총선정국에 가세함으로써 새로운 인물을 원하는 지역정가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선거정국으로 치닫고 있다.

 

서울 용산은 박근혜 전 대표의 비서실장이었던 한나라당 진영 의원이 작년 탈 박근혜를 선언한 상황에서 김승철 전 위원장의 출사표는 한나라당 우세지역인 용산 총선의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김승철 전 서민대책위원장은 단국대 경영대학원 전자금융결제를 전공하였으며 한나라당 정책자문위원, 한나라당 원내대표 김무성 정책보좌역을 역임하고 현재는 전국단체인 서민정책포럼의 상임부대표와 한나라당 중앙 사이버단 수석부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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