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유럽상의에 투자유치 홍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유럽상의에 투자유치 홍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01 유럽상공회의소 부산사무소 네트워크 클럽 행사 통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명근)은 지난 1일 오후 6시 부산 누리마루호에서 유럽상공회의소 부산사무소 주최로 ‘(EUCCK Busan Network Club)’행사가 열렸다고 3일 밝혔다.

구역청이 공식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유럽연합(EU)간 자유무역협정(FTA)의 발효를 기념하고, 유럽상공회의소회원사와의 네트워킹 강화를 통한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플라이거파이스트(Pleiger Far East LCC) 로저 보거(Roger Boger) 대표이사를 비롯한 EU기업인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발효된 한-EU FTA를 기념하고 회원 상호간 교류를 다졌다.

이날 구역청은 EU회원사와 구역청 직원들 간의 1:1 교류를 통해 21세기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개발방향과 명지 및 웅동지구를 집중 홍보했다.

또 한-EU FTA 시대를 맞아 유럽기업들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분양 및 개발 중인 지구들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인센티브 등 BJFEZ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하명근 청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이미 BJFEZ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들인 르노삼성차, SKF, 하트라파(Hatlapa), 요튼(Jotun), 프리멕(Premech), 톡스(Tox), 브이그스(Bouygues)을 위시한 더 많은 유럽기업들이 이곳에 투자해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의 지원과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