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청이 공식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유럽연합(EU)간 자유무역협정(FTA)의 발효를 기념하고, 유럽상공회의소회원사와의 네트워킹 강화를 통한 투자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플라이거파이스트(Pleiger Far East LCC) 로저 보거(Roger Boger) 대표이사를 비롯한 EU기업인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발효된 한-EU FTA를 기념하고 회원 상호간 교류를 다졌다.
이날 구역청은 EU회원사와 구역청 직원들 간의 1:1 교류를 통해 21세기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개발방향과 명지 및 웅동지구를 집중 홍보했다.
또 한-EU FTA 시대를 맞아 유럽기업들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분양 및 개발 중인 지구들의 우수한 입지 여건과 인센티브 등 BJFEZ의 전반적인 투자환경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하명근 청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이미 BJFEZ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들인 르노삼성차, SKF, 하트라파(Hatlapa), 요튼(Jotun), 프리멕(Premech), 톡스(Tox), 브이그스(Bouygues)을 위시한 더 많은 유럽기업들이 이곳에 투자해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의 지원과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