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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OB합창단' 오는 5월 9일(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원종수의 지휘로 소프라노 조윤조, 메조소프라노 황혜제, 테너 박승희, 베이스 정상천 등 최고의 협연자들과 알테 무지크 서울의 연주로 화려한 합창무대를 선보인다.^^^ | ||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서울대OB합창단은 1부에서 영국의 작곡가 본 윌리엄스(Ralph Vaughan Williams)의 대표적 종교합창곡
이어 2부에서는 <입맞춤>, <새야새야>, <진도아리랑> 등 주옥같은 우리의 작품들로 구성된 무대를 통해 구성지면서도 우리의 정서가 풍부한 합창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서울대학교 OB합창단은 서울대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동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바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가슴 속에 간직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매주 한번씩 모여 연습을 하고 있다.
Händel의 ‘Messiah', Mozart의 'Requiem'에서부터 Bradley Ellingboe 'Requiem(한국초연)', L. Bernstein의 ’Chichester Psalms' 등 폭넓은 레퍼토리로 고유의 색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리움 미술관 등에서 연주하며 새로운 공연형식을 시도하고 있다. 제26회 난파음악제 일반부 합창부문 대상과 제28회 난파음악제 우수상 등 수상 경력이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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