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랜드알로에, 방문판매 화장품 가속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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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랜드알로에, 방문판매 화장품 가속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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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 종의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 출시하며 탁월한 상품력 인정

 
   
  ▲ '뉴랜드알로에-센토베네2'  
 

경기불황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기업이 꾸준히 주목 받고 있다. 나눔의 철학을 바탕으로 우수한 친환경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뉴랜드알로에(대표 이판호)는 100여 종의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들을 출시하며 탁월한 상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15일 뉴랜드알로에 따르면 기존의 방판 브랜드들도 빅 모델을 활용하거나 온라인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어 방판 화장품 시장의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 대부분의 화장품 기업들 또한 방판이 매출의 주 수익을 기록할 만큼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방판은 화장품기업의 샘물과 같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대표적인 방문판매 화장품 업체인 뉴랜드 알로에는 ‘멜로즈 스킨케어’, ‘에르프레’ 6종 슈퍼에너지 시스템, 뉴랜드 알로에 메이크업 라인을 한층 강화했으며, 특히 쥬얼리 콘셉트를 모티브로 한 메이크업 라인은 20대 후반 이후 연령층의 라이프스타일과 컬러 선호도, 다양한 체크포인트를 광범위하게 조사해 적용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뉴랜드알로에 이판호대표 이사는 “최근 생활가전업체들이 화장품사업에 뛰어드는 이유는 바로 강력한 영업조직을 최대한 살리면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알로에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알로에와 천연물 연구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랜드알로에는 현재 전국에 150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 강화와 뛰어 난 제품력과 만족도 높은 효과의 바탕으로 20여개 신규지사가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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