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주 및 캐나다 광산 투자 생산능력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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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호주 필바라 지역의 마란두 철광산. 한 검사관이 철광석을 검사하고 있다. ⓒ 2space.net^^^ | ||
리오틴토는 성명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16년동안 마란두 철광산(Marandoo iron ore mine )의 수명 연장을 위해 9억3300만 달러 투자를 승인했다”고 밝혔다고 에이에프피(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
서 호주 필바라 지역(Pilbara region)에 위치한 마란두 철광산은 앵글로-오스트레일리언 계 최대 광산이다. 최근 호주의 홍수 범람 등으로 철광석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며 따라서 철광석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추세이다.
리오틴토는 이어 캐나다에 있는 철광석 합작 법인과도 추가 현금 투자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오틴토는 앞서 2억7700만 달러(리오틴토 지분 1억 6300만 달러)의 투자를 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캐나다 철광산의 철광석 연간 생산 능력은 40% 늘어난 2,600만 톤으로 증가된다.
캐나다 철광석 회사(The Iron Ore Company of Canada)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철광석 생산업체이며 리오틴토가 58.7%의 지분을 가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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