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로의 첨단교통관리시스템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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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로의 첨단교통관리시스템 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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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1단계 사업 완료 및 2단계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남양주시가 지난 7일(월) 푸름이방에서 이석우시장을 비롯한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의 첨단화를 위해 2009년부터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는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사업 1단계 사업 완료와 2단계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에 따르면 첨단교통관리시스템 1단계 사업은 2009년 말 착수하여 지방도 383호선 등 28.9km 구간에 교통정보수집장치 및 CCTV,도로전광판(VMS)을 설치하여 현재 시험운영중에 있으며, 2단계 사업은 지방도 387호선 등 23.5km구간으로 작년 말 착수하여 현재 사업진행 초기단계에 있어 첨단교통 서비스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남양주시 도로 ITS 분야에 최초 사업인 첨단교통관리시스템 1단계 사업 성과에 대한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향후 2단계 사업과 연계된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되었다.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1단계 사업으로 고속도로, 주요국도 등의 교통정보를 연계하여 남양주시 주요 도로의 교통정보 제공이 가능하고, 남양주시만에 ITS 시설물 표준에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남양주시 도형식 도로전광판(VMS)은 기존 뒷 후면부를 실사광고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대시민 홍보에 활용하고 도시미관을 고려하여 기존 외부에 설치되는 제어기를 도로전광판(VMS) 내부에 설치하고 구조물을 원형타입이 아닌 사각형태로 제작, 분체도장으로 개선하여 설치하였다.

보고회에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가운데 이석우 시장은 남양주시 ITS사업으로 전 도로의 지능화를 추진하고 U-City 사업까지 연계․확대한 전체 계획 수립을 지시하였으며, CCTV 통합 및 자가통신망 구축방안 등의 계획수립을 지시했다.

또한, 서울대 고승영 교수 외 전문가들은 남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ITS 사업의 통일성 있는 사업추진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제공받을 수 있는 대시민 서비스와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완료된 첨단교통관리시스템 1단계 사업은 남양주시에서 주요국도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도시지역 광역교통정보기반(UTIS) 확충사업과 연계하여 도로전광판(VMS),홈페이지,ARS,휴대폰,스마트폰 등을 통해 금년8월부터 실시간 교통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남양주시의 한 관게자는 "통합교통정보센터를 구축하여 버스정보시스템, 첨단교통시스템, CCTV, 방범․재난등 U-City까지 확대하여 정보의 통합 관리 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사업 착수 보고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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