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다”는 '희망'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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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대통령 생가 일원에 세워진 '새마을로/세계로/미래로' 동상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으로 우리는 '미래'란 희망을 갖게 됐다. ⓒ 뉴스타운 송인웅^^^ | ||
2010년 마지막을 보내고 신묘년 새해가 밝아오려는 즈음에 '새해 축하'의 말로 꺼내려는 이야기는 바로 '미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객적은' 소리일 수도 있는 '우스깡스런' 이야기입니다. 그냥 "그럴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기 바랍니다. 어떤 통계나 자료를 분석한 것이 아닙니다. 기자의 시선에서 느낀 감정에 불과합니다.
어제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고 그러면 미끄러워 "어두운 길에 낙상하면 큰일이다"는 판단에 일찍 집에 들어갔습니다. 씻고, 식사하고, 컴퓨터 조금하고, 자리에 누어 TV를 켜니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PRESIDENT)'를 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만화 '이글(Eagle)'을 각색, 경선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다루었고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19년 만에 동반 출연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드라마입니다.
그 드라마에는 대통령이 되고자 경선에 참여 결국에는 대통령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잇는 장일준(최수종분)이 주인공입니다. 하필 집권여당의 이름이 바로 '새물결미래당'입니다. 즉 '새물결미래당'의 대선후보로 장일준이 경선과정을 통해 대선후보가 되고 결국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장일준 후보가 경선캠프에서 기자회견 할 때 연설대 앞에 'The Future President' 라고 쓰여진 것을 보더라도 그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2012년 이면 우리나라도 대선정국이 됩니다. 아마도 드라마 '프레지던트'와 같은 경선과정을 거쳐 대선후보가 확정되고 국민의 심판을 받아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할 것입니다. 지금의 시간에서 가장 강력한 대선후보가 한나라당의 '박근혜' 의원입니다. 박근혜 의원이 여론에서 가장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된다"는 확신은 누구도 확답하지 못합니다. 이런 한치 앞도 확정할 수 없는 정치상황에서 박근혜 의원이 최근 발족한 '씽크탱크'의 이름이 '국가미래연구원' 입니다. 하필 2002년 박근혜 의원이 한나라당을 탈당해 만들었던 당의 이름도 '한국미래연합'이었습니다.
더군다나 2012년 대선에서 박근혜 의원을 지지하는 당의 이름도 '미래희망연대(대표 서청원)', '미래연합(대표 이규택)' 입니다. 또 '미래행복포럼(대표 석종현)'도 있습니다. 박근혜 의원 주위에는 이렇듯이 '미래'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드라마 '프레지던트'에서 '새물결미래당' 장일준 후보가 대통령이 되듯이 '미래'란 단어가 들어간 당의 박근혜 후보가 2012년에 당선될지도 모른다는 '객적은', '우스깡스런'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어쨌든 2011년 신묘년에는 2012년 희망찬 미래를 펼칠 수 있는 대통령을 당선시킬 준비를 했으면 합니다. 지금보다 더 정당하고 공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복(福)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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