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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후 이미지스 수원본사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김정철 대표(좌)와 영업총괄 서동희 상무(우)^^^ | ||
모바일솔루션 전문기업 이미지스테크놀로지(대표 김정철)는 2004년 창립 이후부터 2010년 8월까지 만 5년간 자사의 모바일용 핵심칩(Chip) 누적판매량이 1억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국내 모바일용 Chip의 단일 판매로는 최단기간 최다판매를 이뤄낸 기록이다.
지난 2004년 모바일 화질 개선용 Chip인 엑스뷰(xView) 개발을 시작으로 2007년 세계 최초로 햅틱(Haptic)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 2008년 삼성전자가 햅틱폰(Haptic Phone)을 시장에 출시하면서 이미지스의 햅틱은 모바일 시장에서 빼놓을수 없는 고유명사로 자리매김하며 빠른 속도로 매출을 견인했다. 최근 갤럭시S에도 이미지스의 햅틱이 탑재되었으며, 이미지스는 보다 진화된 스마트폰의 핵심 Chip 개발을 위해 연말 정전용량방식의 센서칩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스 김정철 대표는 수원 본사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 “오늘의 성과는 고객사들이 이미지스의 기술력을 신뢰해줬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제하고 “IT업종에서 한 기술로 롱런(Long-run)하기는 쉽지 않기에 햅틱을 뛰어넘는 신기술 개발 집중을 통해 최근 괄목할만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누적판매 2억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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