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재해위험 외딴마을 이주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 재해위험 외딴마을 이주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면 월학1리 도리촌 지역 4가구 대상

^^^▲ 재해위험 외딴마을 이주사업 추진이주마을 전경^^^
인제군 재난관리과에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억을 지원받아 집중 호우시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북면 월학1리 도리촌 지역 4가구에 대하여 이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제군에서는 거주자 대부분이 저소득층으로 이주대상자들과 주거이전을 사전에 협의하여 이주할 곳을 마련하였으며, 그간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이주대상자들과 7월중 보상협의 절차를 거쳐 주택철거 및 부지정리 작업을 마쳐 8월중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본 사업으로 장마철마다 항상 불안해하는 위험지역을 정비함으로써 재해예방에 크게 기여를 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강원도 및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 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