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의원, 스스로 물러나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용석 의원, 스스로 물러나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한심 2010-07-21 12:54:38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입.
    그게 성나라당(섹스당)의 입일것이다.

    flgkdfg 2010-07-21 13:02:19
    야 참 세상이 어떵게 돌아가는지 몰겟음

    ㅋㅋ 2010-07-21 13:10:43
    모 여가수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가 생각나는 구만.
    여자는 차값이라. 아니 여자는 노리개 값이라고 그러지 그랬어 바보같이....

    CBS 2010-07-21 18:34:57
    연세대 학생들 "강용석 성희롱 발언 실제 있었다"

    강용석 의원과의 식사자리에 참석했던 연세대학교 토론동아리(학회) YDT 소속 대학생들이 21일 강 의원의 "성희롱 발언"이 실제 있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YDT(Yonsei Debate Team)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일 중앙일보 기사에 언급된 강용석 의원의 발언들은 실제로 있었다"고 명시했다.

    이어 "강 의원이 전날 오후에 이뤄진 기자회견에서 해당 자리에 있었던 학생과의 전화통화를 언급했는데 강 의원은 통화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했다"며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내가 직접 해당 학생과 통화해 중앙일보에서 언급한 발언을 들은 적도 없다고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16일 강 의원과의 식사자리에 직접 참가했던 대학생들이 강 의원의 "성희롱 발언"이 사실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당 윤리위원회의 제명결정에 대해 재심청구를 계획하고 있는 강 의원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 의원 측은 이날 강 의원의 발언을 최초 보도한 중앙일보 기자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다.

    매일경제 2010-07-21 18:37:59
    나경원 꺾은 전현희 '이거 웃어야 하나'

    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여성비하" 발언 파문으로 때아닌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강 의원이 문제의 발언을 한 지난 16일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데다 강 의원이 당시 "60대 이상 나이 드신 의원들이 밥 한번 먹고 싶어 줄을 선다"며 전 의원의 외모를 언급했다는 언론보도가 나면서다.

    특히 강 의원이 전 의원을 한나라당의 스타급 인사인 나경원 의원에 견줘 "여성의원의 외모는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이 낫다"고 발언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자 전 의원은 21일 한 포털사이트 인물검색에서 2위를 차지한 나 의원을 제치고 1위에 깜짝 등극하기도 했다.

    이날 전 의원의 홈페이지에는 100개 가량의 네티즌들의 글이 올라와 았으며 네티즌의 방문 폭주로 한때 홈페이지가 다운되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대해 전 의원은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비례대표 초선이자 원내 대변인을 맡고 있는 그는 이날 일부 기자들과 만나 "이런 일로 이슈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강 의원의 문제의 발언에 대해서는 "1시간 정도 늦게 도착한데다 강 의원과 테이블이 떨어져 있어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강 의원이 자신의 외모를 거론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전혀 몰랐는데 사실이라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학생 토론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강 의원이 "나경원 의원은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이 없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한편 강 의원은 2008년에도 박근혜 전 대표를 지칭해 "유부남의 입장에서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에 애도 없는 처녀인 박근혜에 대해 섹시하다는 표현만큼 적당한 말을 찾기 어렵다"고 말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