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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1885년 4월 5일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목사가 제물포항(지금의 인천항)에 첫발을 내딛어 인천 중구에서 처음으로 복음전파를 시작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기도, 환영사, 장학금 전달식, 뮤지컬, YWCA합창단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제물포 선교문화축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125년 전 아펜젤러 부부와 언더우드 등 선교사가 제물포항에 입항하여 한국에 복음의 씨앗이 된 것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선교문화잔치로 정착되어 구민과 일천만 크리스천들에게 의미 있는 행사로 기억되고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물포 선교문화축제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하여 선교사의 입항을 상징하는 거리행진과 다채로운 문화공연 등을 취소하고 지난 4월 5일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에서 기념식을 간소하게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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