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츠버그 부시장 일행 포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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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부시장 일행 포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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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변화의 열정이 느껴지는 도시

^^^ⓒ 포항시청 사진제공^^^
마이클 키 미국 캘리포니아주 피츠버그 부시장 일행이 28일 포항을 방문, 박승호 포항시장을 예방하고 포항은 나에게 변화의 열정이 느껴지게 하는 도시이다 환담을 나누었다.

마이클 키 부시장은 “포항은 방문할 때마다 나에게 변화의 열정이 느껴지게 하는 도시이다” 며 “한국과 미국,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포항을 방문해 그동안의 발전상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박승호 시장은 포항시를 잊지 않고 찾아와 격려해 주는 것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미국 피츠버그시는 미국 대표 철강업체 ‘US스틸’의 고향으로 철강, 화학, 제지, 유리 산업이 발달한 인구 7만여 명의 임해공업 중심의 철강도시로 포항시와는 1987년 7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23년 동안 상호간 친선방문을 비롯해 비치버그시 바다음식축제,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 피츠버그시 100주년 기념행사, 포항 일월문화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교류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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